김건희 여사는 이 부부의 9만 주를 포함해서 모두 10만 주를 사들였고 모두 HTS로 이루어졌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12시 8분 8초에 도이치모터스 주주 김 모가 5만 주 매도 주문을 내자 45초 뒤에 김건희 여사의 미래에셋대우 계좌로 6만 주 매수 주문을 해 모두 사들이는 것입니다.
또 비슷한 시각 김 모 씨의 남편 백 모 씨 명의로 4만 주 매도 주문이 나온 후에 28초 뒤 4만 주 매수 주문을 내서 모두 사들이는 것입니다.
김건희 여사는 이 부부의 9만 주를 포함해서 모두 10만 주를 사들였고 모두 HTS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주문이 체결되자마자 바로 민태균 이사는 ‘10만 주 받았음.
5만 주씩 뺏어 왔음’ 이런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