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원자력 잠수함의 1번 작전목표는 당연히 대북 감시 활동일 것이고 그러면 우리 근해에서 활동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준석이준석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당연히 우리 기술이 안전하고 또 이번에 미국에서 이전되는 기술이 있다면 그것이 사고 없이 운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과거 중국이나 아니면 러시아, 당시 소련 시절에 냉전시대에 그들이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운용하던 것을 보면, 그당시에 냉전시대다 보니까 이런 정보가 아주 유통이 잘된 건 아니지만 러시아만 하더라도 K-11, K-8, K-43 이렇게 코드화돼 가지고 이런 잠수함들이 북해나 바렌츠해 이런 데에서 원자력 유출 사고를 많이 일으켜 가지고 문제가 된 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잠수함이야 운용기간이 오래되고 검증이 계속 됐겠지만 우리가 만약에 자체 기술로 건조하는 상황이 된다고 했을 때는 그 신뢰를 국민들에게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원자력 잠수함의 1번 작전목표는 당연히 대북 감시 활동일 것이고 그러면 우리 근해에서 활동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조건들을 누군가는 관리해야 되는데 제가 정부조직을 아무리 살펴봐도 결국은 원안위로 갈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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