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물론 그런 과정에 전공의 1만 2000명, 거의 다가 나가 버리신 상황이어서 결국 전문의와 PA 간호사들, 돌아오신 전공의들, 이분들이 정말 정말 헌신적으로 해 주시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한덕수한덕수 국무총리, 2024-09-1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끊임없이 미흡하다는 문제가 제기가 돼 있었기 때문에 이 문제가 더 이상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한 최고 수준의 의료를 유지할 수 없다 이렇게 의원님께서도 여러 번 지적을 해 주셨고 해서 이 개혁의 안을, 고통스럽지만 해야 된다라는 그런 안을 만들었고 또 상당 부분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저희가 많이 수용을 했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검토를 해 본 바에 의하면요.

그러나 물론 그런 과정에 전공의 1만 2000명, 거의 다가 나가 버리신 상황이어서 결국 전문의와 PA 간호사들, 돌아오신 전공의들, 이분들이 정말 정말 헌신적으로 해 주시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상황을 빨리 종결시켜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