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2018년부터 4년간 총 102차례에 거쳐서 북한 정권과 지령을 주고받았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1세기 대한민국에 실제 간첩이 존재했습니다.
그것도 민주노총 핵심 간부가 북한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한 것입니다.
이들은 2018년부터 4년간 총 102차례에 거쳐서 북한 정권과 지령을 주고받았습니다.
청와대와 미군기지 같은 군사정보들을 입수하고 이태원 참사를 세월호 사건처럼 촛불시위 투쟁을 추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총리님, 이 정도면 파렴치한 종북·반국가 세력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