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제2차 특검이 미진했던 김건희의 현금 숨겨 놓은 저수지를 찾아야 된다, 그 저수지 찾아서 국고 환원하면 훨씬 더 공평한 사회가 된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6-0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2차 특검을 해야, 김건희·최은순 이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그것도 큰 걸로 먹어 버리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김건희가 목걸이 몇 개 받고 금거북이 받고 다 해 먹게 했겠어요?

저는 제2차 특검이 미진했던 김건희의 현금 숨겨 놓은 저수지를 찾아야 된다, 그 저수지 찾아서 국고 환원하면 훨씬 더 공평한 사회가 된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수사관이 증원됐는데 그 수사관들을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얘기를 해서는 안 된다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국방부장관, 이번 무인기는 장관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군이 사용하는 무인기가 아니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