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근 우리 당이 민생회복지원금을 25만~35만 원 지급하자, 지역화폐로 하자, 제발 자영업과 소상인 숨통 좀 틔워 드리자.
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저는 이 정권 들어서 수없이 많은 좌절과 분노와 개탄과 탄성이 질러지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당이 민생회복지원금을 25만~35만 원 지급하자, 지역화폐로 하자, 제발 자영업과 소상인 숨통 좀 틔워 드리자.
우리 형제고 우리 이웃이고 우리 가족이다 하는 것에 대해……
‘자’라고 하면 안 됩니까, 의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