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고 이태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가트라우마센터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담당을 하는데 사실 트라우마라고 하는 거는 재난특성이 상당히 반영이 됩니다.

남인순남인순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거는 건강복지센터 운영지침의 1인당 25명보다 2배 정도 되는 거예요.

하기가 어렵습니다.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고 이태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가트라우마센터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담당을 하는데 사실 트라우마라고 하는 거는 재난특성이 상당히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단순한 심리 지원 차원이 아니고 장기 추적과 관찰·치료·연구 이런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이걸 특화해서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제가 차관님한테 한 두 번 정도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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