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0년 8월 달에 권익위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응답한 국민의 56.5%가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 공공병원 설립 찬성한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고 이어서 10월에 발표한 허종식 의원님의 자료에도 61.4%가 의료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 이렇게 동의를 하셨어요.
강은미 국회의원, 2022-08-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실제 전공의 정원이 76명에서 48명으로 줄었는데도 올해 충원율이 47.9%밖에 되지 않았고 또 지역별 분포가 지난 10년간 수도권 집중 현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도 다 알고 계실 텐데요.
그런 면에서 지난번에 의사협회의 반대로 실제로 지금 이제 논의가 되지 않고 있지만 의대 정원 확대 그리고 공공의대 설립 등등 다양한 방안과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20년 8월 달에 권익위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응답한 국민의 56.5%가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 공공병원 설립 찬성한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고 이어서 10월에 발표한 허종식 의원님의 자료에도 61.4%가 의료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 이렇게 동의를 하셨어요.
그런 면에서 공공의대를 확대하는 건 정말 적극적으로 방안을 찾아야 되고.
특히 지역의 국민 요구가 많기 때문에 우리 상임위에서도 11개의 공공의대 관련한 설립 법안이 발의돼 있고 이 상임위에서도 많은 위원님들이 자기 지역별로 공공의료가 제대로 확충돼 있지 않은 데는 공공의대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