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11년도에 부산저축은행 대장동 건을 수사를 안 해요, 두 번째로 대출 규모가 큼에도 불구하고.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박영수 변호사가 되면서 정영학·남욱 녹취록에도 나오지만 가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오면 된다고 해서 조우형이 벌벌 떨고 서울중앙지검 저축은행 수사 들어갔더니 박길배라는 검사가 커피 한 잔 따라 주고 나서 이야기하지요, ‘다 알고 있다’.

그러고 나서 보냈다는 거 아닙니까.

2011년도에 부산저축은행 대장동 건을 수사를 안 해요, 두 번째로 대출 규모가 큼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예금보험공사는 2011년도 조사를 보면 이거 불법이다, 대출이다, 쪼개기다 그런 불법을 다 밝혀냅니다.

2011년도 자료를 보면 총평이라고 해서 BIS 비율 과대계상, 계열사 간 신용공여, 개별차주에 대하여 신용공여 초과, 이게 예컨대 100억밖에 안 되는데 계속 차명을 써 가지고 대출 한도를 늘린다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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