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얘기는 우리가 3년 안에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만들지 못한다면, 더 정확하게는 북 핵․미사일의 평화적 해법을 만들어 낼 수 없다면 우리도 돌이킬 수 없는 그런 공포와 시련 이런 것에 직면할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7-06-2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미 한반도 전역을 넘어서 있는 그런 능력입니다.

이게 최종적으로 미국을 위협할 수준의 ICBM의 사거리 능력을 확보하는 데까지 얼마만큼 시간이 걸릴 것이냐 이런 것들을 두고 완성될 때까지 한 5년 안팎의 시간을 추정하는 이런 얘기들도 있습니다.

이 얘기는 우리가 3년 안에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만들지 못한다면, 더 정확하게는 북 핵․미사일의 평화적 해법을 만들어 낼 수 없다면 우리도 돌이킬 수 없는 그런 공포와 시련 이런 것에 직면할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게 현실화된다면 저는 한마디로 재앙의 시간이다 이렇게 보입니다.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여기서 멈추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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