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점을 참고하지 않으면 저는 KBS가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적 책무를 확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긋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아마 KBS가 설정했던 항목 열한 가지, 열두 가지 중에서 순서로 놓고 보면 시청자들의 의견하고 굉장히 달랐을 거예요.
두 번째가 독보적인 저널리즘 신뢰 구축, 세 번째가 국가재난방송의 중추 역할, 네 번째가 디지털 콘텐츠 확대․개방, 다섯 번째가 소수자 포용과 다양성 확대, 여섯 번째가 차세대 미디어 서비스 역량 확대 이렇게 순서들이 매겨져 있어요.
이 점을 참고하지 않으면 저는 KBS가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적 책무를 확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긋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추가로 한 두 가지 정도만 더 질문을 해 보지요.
오스트리아 같은 경우에는 심지어 행동강령 같은 것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