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원 임직원들이 사전 보고를 열두 차례에 걸쳐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대통령비서실과 국토부가 예산 삭감 등으로 압박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6-04-09,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정치적인 의도 너무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보도자료에 이런 표현까지 등장해요.
‘부동산원 임직원들이 사전 보고를 열두 차례에 걸쳐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대통령비서실과 국토부가 예산 삭감 등으로 압박했다’.
‘김상조는 특히 사전 보고를 폐지하면 부동산원의 예산이 없어질 텐데 괜찮겠냐라고 말하며 요청을 묵살했다’ 이게 버젓이 보도자료에 나오거든요.
직무대행님, 아무리 고위공직자라고 해도 이렇게 확정되지도 않은 사실을 마구 공표하고 이렇게 범죄 예단케 하는 표현 써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