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은 줄 사람이 망해도, 고용이 주는 한이 있어도, 세계 경쟁에서 죽어나는데도 국가가 개입해서 강제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8-05-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영세 자영업자․중소기업 죽이고 일자리 죽이고 물가만 올리는 최저임금정책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다시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줄 사람이 망해도, 고용이 주는 한이 있어도, 세계 경쟁에서 죽어나는데도 국가가 개입해서 강제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시장경제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나라 경제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공약을 지키는 것보다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