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미 대통령 부부가 된 김건희에게 안 좋은 것은 재판을 받고 있는 공범인 자신들에게도 불리할 것이 뻔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김건희 여사 계좌를 블랙펄에서 사용해 매매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기억도 없고 모르는 일입니다’.

검사의 추궁에 증인은 뻔뻔하게도 부인했습니다.

이미 대통령 부부가 된 김건희에게 안 좋은 것은 재판을 받고 있는 공범인 자신들에게도 불리할 것이 뻔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자 일주일 뒤에 열린 12월 9일 공판에서 검사는 김건희 파일을 들고나오게 됩니다.

뻔뻔하게 부인만 하는 권오수 대표와 민태균 등의 주장을 뒤집기 위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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