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두 번째로 김계관 외무부상의 담화문과 관련해서는 이게 좀 거친 표현입니다만 미국의 북한과의 관계 개선, 비핵화의 정책 추구 이런 과정이 폼페이오냐 아니면 볼턴이냐 이런 것들에 대한 질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8-05-1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그게 그냥 단지 전술적 교란으로만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에는.
그 점에 대해서 주문하고 싶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김계관 외무부상의 담화문과 관련해서는 이게 좀 거친 표현입니다만 미국의 북한과의 관계 개선, 비핵화의 정책 추구 이런 과정이 폼페이오냐 아니면 볼턴이냐 이런 것들에 대한 질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냥 이게 단순하게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기 싸움 하는 수준에서 유리한 조건을 만드는 정도, 뭐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런 것보다는 훨씬 구체적인 이야기 아니냐?
주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