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피소추자 3인 검사는 김건희 앞에서 소위 꼬랑지를 내렸습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4-12-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들이 주고받은 문자 이후 단 7초 만에 직접 8만 주를 팔아 치웠습니다.

‘우연이다’ 이 말을 어느 누가 믿겠습니까?

그런데 피소추자 3인 검사는 김건희 앞에서 소위 꼬랑지를 내렸습니다.

기소도 못 하는 검사가 검사 맞습니까?

윤건희 공화국의 검사로 계속 지낼 수 있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