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간첩이 청와대에 들어와서 10년 넘게 활약하면서 정보를, 국가 기밀정보를 수집하고 유유히 북한으로 돌아가고 제주도·창원·청주 민주노총에서 대거 간첩단이 적발되고 그래도 간첩 혐의가 명백해도 솜방망이 처벌하고 수사를 받는 간첩 혐의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풀려납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간첩일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통령 영부인에게까지 접근하는 것 이게 왜입니까?

우리나라에 수많은 간첩이 맹활약하고 있는데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간첩이 청와대에 들어와서 10년 넘게 활약하면서 정보를, 국가 기밀정보를 수집하고 유유히 북한으로 돌아가고 제주도·창원·청주 민주노총에서 대거 간첩단이 적발되고 그래도 간첩 혐의가 명백해도 솜방망이 처벌하고 수사를 받는 간첩 혐의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풀려납니다.

왜입니까?

이들을 처벌할 제대로 된 법이 없고 수사해야 되는 기관이 무력화된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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