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주 그리고 김종덕, 김상률 모두를 블랙리스트의 작성 관여 또 여기에 대한 실행 이런 쪽으로 모두 피의자로 입건하거나 신병 처리를 구속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 이런 얘기까지가 지금까지 특검 수사 내용입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7-01-09, 국회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블랙리스트 관련해 가지고 지금까지 특검에서의 여러 가지 압수수색 또 관련자들의 증언, 조사 이런 걸 통해 가지고 특검에서의 판단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신동철 그리고 정관주 맞지요?
정관주 그리고 김종덕, 김상률 모두를 블랙리스트의 작성 관여 또 여기에 대한 실행 이런 쪽으로 모두 피의자로 입건하거나 신병 처리를 구속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 이런 얘기까지가 지금까지 특검 수사 내용입니다.
당시에 조윤선 증인하고 같이 근무했던 비서관 2명 또 동료였던 교문수석, 당시 문체부장관을 포함해 가지고 모두 다 블랙리스트 관련된 혐의를 받고 있고 상당한 정황이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 유독 당시에 정무수석으로 근무하셨던 조윤선 증인께서 블랙리스트를 본 적도 없고, 작성에 관여한 적도 없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한 적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과 여기 특위에 있는 조사위원들까지도 그 말씀에 대한 신빙성을 믿지 못하는 겁니다.
조윤선 증인한테 한번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