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안 날치기를 비판하기 전에 국민을 위한 추경안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말씀해 보십시오.
강은미 국회의원, 2022-02-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수많은 중소상공인들, 자영업자, 특고, 프리랜서 등 시민들의 생계가 풍전등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국민의 어려움은 아랑곳 않고 민주당의 선심성 추경안 통과는 꿈도 꾸지 말라며 그 공을 자신들에게 넘기지 않는 한 추경 통과는 없다는 식으로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추경안 날치기를 비판하기 전에 국민을 위한 추경안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말씀해 보십시오.
정의당은 지속적으로 100% 손실보상 및 소급적용 대상 확대를 포함한 손실보상법을 주장해 왔습니다.
또한 특고 노동자, 프리랜서, 일용직 노동자 등 고용․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체계가 마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