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제는 공세적으로 전환을 해서 단순히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 차원이 아니고 우리 산업 전반의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위해서 이제는 투자를 전환을 해야 될 때가 왔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윤영찬 국회의원, 2020-11-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 외에도 100대 품목 분야에서 수입국 다변화했고.
그래서 잘하신 김에 좀 더 격려 차원에서 말씀드리자면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우리가 방어적으로 대응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공세적으로 전환을 해서 단순히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 차원이 아니고 우리 산업 전반의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위해서 이제는 투자를 전환을 해야 될 때가 왔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우선 첫 번째는 공급망 관리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장을 해서 국산화 품목을 확대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걸 위해서는 아무래도 기술 개발이든지 기반 구축, 자금 지원 같은 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