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점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판단해야 되고 또 담대하게 임해야 되고, 그것이 우리가 여건을 만들어서 정상회담이나 혹은 비핵화의 실제적인 해법으로 가는 길이지 여건이 됐을 때 정상회담에 임하는 이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8-02-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미국도 적어도 한 2~3년에서 5년 정도의 새로운 정세 전망 속에서 지금까지 전개했던 제재․압박 전략 이것 외에 다른 부분들을 추가하거나 또 수정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검토할 시점이 되었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런 정세 인식을 바탕으로 해서 새로운 접근 전략을 제안하고 거기서 미국하고 소통을 시작할 때 미국도 충분히 수용 가능한 새로운 접근법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판단해야 되고 또 담대하게 임해야 되고, 그것이 우리가 여건을 만들어서 정상회담이나 혹은 비핵화의 실제적인 해법으로 가는 길이지 여건이 됐을 때 정상회담에 임하는 이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건을 만들어서 나가야 되는 것이지 여건이 됐을 때 임하는 것이면 누구는 못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