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황 대표가 단식을 선언하며 철회를 요구했던 지소미아․선거법․공수처법은 여론조사에서 찬성 여론이 더 높은 사안이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지만 내부는 썩고 있습니다.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안건 처리를 위한 여야 간 힘겨루기가 한창인 상황에서 당이든 개혁이든 국민이든 그 어떠한 것도 고려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황 대표가 단식을 선언하며 철회를 요구했던 지소미아․선거법․공수처법은 여론조사에서 찬성 여론이 더 높은 사안이었습니다.

황 대표의 측근들은 황 대표가 단식을 결심한 것은 18일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결국 황 대표가 리더십 위기를 돌파할 마지막 수단으로 단식을 선택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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