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사실은 원전생태계가 경남 마산·창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때문인데.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6-03-1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조금 더 정부가, 우리가 예산만으로는 이것을 다 뒷받침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빅테크 같은 경우에 직접 SMR을,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부터 해서 SMR에 직접 자기들이 투자도 하고 개발도 하고 이러는 마당에 우리가 그런 자본력을 따라갈 수 없는데, 그렇다면 규제라든가 그리고 정부의 앞선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이끌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사실은 원전생태계가 경남 마산·창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때문인데.

경상남도 같은 경우는 마산합포의 진북산단에 보면 우리가 이미 그 핵융합 ITER 프로젝트에 참석하는 거대한 아주 앞선 기술, 국가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런 곳이 곳곳에 산업의 중요시설 플랜트로 지금 자리 잡고 있는데 이런 산업 부가가치 효과가 저는 K-방산, K-조선에 이어서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경제를 살리는 길이기도 하고 지역경제, 특히 산업을 살리는 길이고 엄청난 고용효과를 유발할 길이니까 부총리와 원안위원장님께서 규제완화, 선제적 정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르네상스, 이 문제에서는 대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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