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토부가 당시에 용역사를 설득해서 대안 종점을 만들어 오게끔 했다라는 것이 핵심 사안이고 특검에서 이런 사안들이 하나하나 진술이 밝혀지고 하다못해 동해까지 가서 ‘경동이 이걸 미리 만들어 가지고 보고서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까지 진술을 한 걸로 밝혀지고 있는데 제가 확인할 건 딱 하나예요.

한준호한준호 국회의원, 2025-10-29,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그래서 기사에 나와 있는 특검받고 나서 조사 결과가 나온 것만 확인만 요청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용역사가 이걸 다 뒤집어쓸 겁니까?

국토부가 당시에 용역사를 설득해서 대안 종점을 만들어 오게끔 했다라는 것이 핵심 사안이고 특검에서 이런 사안들이 하나하나 진술이 밝혀지고 하다못해 동해까지 가서 ‘경동이 이걸 미리 만들어 가지고 보고서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까지 진술을 한 걸로 밝혀지고 있는데 제가 확인할 건 딱 하나예요.

김호 서기관이 종점 변경을 요구했냐 이 사안인데 이것도 답변이 어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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