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다수 점한 당시 야권, 31건의 탄핵을,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탄핵의 칼을 휘둘렀습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겨울에 수많은 국민들이 광화문에서, 한남동에서, 헌법재판소 주변에서, 그 추운 날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그 목소리가 정말 지금도 선합니다.
외침이 선합니다.
국회 다수 점한 당시 야권, 31건의 탄핵을,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탄핵의 칼을 휘둘렀습니다.
결국은 15건이 검사들을 향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이 자리에도 계시지만 최재해 감사원장님 탄핵소추 되고 결국은 헌재소에서 기각판결 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