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객관적으로 심사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장점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판단할 문제인데, 제가 보기에 초기에는 중수청이 검찰의 후신이라는 그런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정무직으로서 외부적인 통제를, 민주적인 통제를 강화하는 게 좋다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상식이상식 국회의원, 2026-03-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사 또는 검찰수사관들로 제가 보기에는 거의 70%, 80% 절대다수가 재임용될 텐데 그렇다면 그 인사위원회를 자기들끼리 하는 데서, 폐쇄적인 인력 구조에서 나오는 많은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물론 행안부장관이 어떤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보지만 또 반대로는 외부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심사를 할 수 있다.

객관적으로 심사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장점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판단할 문제인데, 제가 보기에 초기에는 중수청이 검찰의 후신이라는 그런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정무직으로서 외부적인 통제를, 민주적인 통제를 강화하는 게 좋다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행정안전부에 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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