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에 민주당은 공수처에 이 사건을 고발을 했는데 지난해 8월 이조차도 무혐의 처분이 되었습니다.

천준호천준호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찰은 당시 엄격하게 진상을 밝히고 관계자들을 문책했어야 옳았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권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오히려 지휘 책임이 있었던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이 2024년 8월에 퇴임해서 지금은 대선 직전에 글로벌 대기업의 고문으로 재취업했고 당시 현장에서 물청소를 직접 지시했던 부산강서경찰서장은 사건 다음 달인 24년 2월에 공로연수를 갔다가 그해 6월에 아무 일 없이 정년퇴임을 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공수처에 이 사건을 고발을 했는데 지난해 8월 이조차도 무혐의 처분이 되었습니다.

공수처의 무혐의 처분 이유를 저희가 확인해 봤더니 그 내용이 무척 황당합니다.

첫 번째로 피습 현장의 사진과 영상이 충분히 확보되었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