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청장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서 서신을 전달하려고 했던 거예요.

이해식이해식 국회의원, 2023-10-16,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 제22조, 접수국은 어떠한 침입이나 손해에 대하여도 공관지역을 보호하며, 공관의 안녕을 교란시키거나 품위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조치를 취할 특별한 의무를 가진다.

우리가 침입하려 했습니까, 아니면 손해를 끼치려고 했습니까, 아니면 공관의 안녕을 교란시키거나 품위를 손상하려고 했습니까?

청장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서 서신을 전달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냥 안 받겠다 그래서 ‘좋다.

그러면 우리가 문 앞에라도 놓고 가겠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