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1대에서 언론중재법 징벌적 손배가 도입됐으면 이런 사례는 적용되고도 남았어요.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정보도문, 한 언론사가 똑같은 정정보도문을 세 번씩 실은 사례가 바로 이 사례예요.

동아일보 세 번 실었고 조선일보 세 번 실었습니다.

21대에서 언론중재법 징벌적 손배가 도입됐으면 이런 사례는 적용되고도 남았어요.

정정보도 내용을, 조선일보가 세 번 정정보도를 한 그 언론사입니다.

2009년 6월 5일 자 정정보도, “천성산 터널 공사 중단 기간은 6개월, 조선일보 2009년 4월 24일 자 ‘환경운동의 내리막길은 천성산에서 시작됐다’ 제하의 사설 및 ‘고속철 공사 방해 지율 스님 유죄’ 제하의 기사와 관련, 천성산 터널 공사가 중단된 기간은 1년이 아니라 6개월이며 공사가 중단된 6개월 동안 직접적인 공사 관련 손실은 145억 원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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