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7초 만에, 7초 후에 김건희 계좌에서 주당 3300원에 8만 주의 매도 주문이 제출되는 것입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또 2010년 11월 1일 11시 22분경 김기현이 민태균에게 ‘3300에 8만 개 때려 달라 해 주셈’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자 민태균은 이렇게 답합니다, ‘준비시킬게요’.
그러자 김기현이 22분 후에 이렇게 문자 메시지를 보냅니다, ‘매도하라 하셈’.
딱 7초 만에, 7초 후에 김건희 계좌에서 주당 3300원에 8만 주의 매도 주문이 제출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1심 판결문에서는 이런 사실을 확인했고 판결문은 이렇게 판시를 합니다.
‘블랙펄의 민태균 감사, 이종호 대표 또는 도이치모터스의 권오수에게 차례대로 의사 연락이 이루어진 결과 공범들의 의사에 따라 시세조종에 이용한 계좌로 인정된다’ 이렇게 판시를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