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미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야당 위원들도 지적했지만 자업자득했어요.
박지원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내란 종식과 3대 개혁은 거듭 말씀드리지만 시대적 요구고 국민적 요구입니다.
그리고 이미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야당 위원들도 지적했지만 자업자득했어요.
그래서 버스는 다 떠났습니다.
이제 검찰청이 내년도에 해체되고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더 생산적으로 연구하는 그런 검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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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