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관훈토론회에서 윤석열 씨는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해서 오히려 4000만 원을 손해 봤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김성환 국회의원, 2025-02-1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챗GPT도 외우기 어려운 것을 무속을 신봉하는 김건희 씨가 외운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이겠지요.
네 번째, 관훈토론회에서 윤석열 씨는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해서 오히려 4000만 원을 손해 봤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진실은 국민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만 수사가 안 되고 있을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