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정도 있었다고 그랬거든요, 아까 차관이 방통위 그런 옛날의 이야기를 했는데.
윤한홍 국회의원, 2021-02-2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지만 외부에서 누가 신규로 응모를 한다고 해서 이 법인에 있는 분들하고 경쟁이 되지는 않을 거고요.
그분들이 어떤 절차를 밟아서 그대로 간다고 봐야 되고 하기 때문에, 이런 사례가 사실 쉽지는 않아요.
한 번 정도 있었다고 그랬거든요, 아까 차관이 방통위 그런 옛날의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 소위에서 여러 부처가 함께 모여 가지고 한번 의논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