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희는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질문밖에 못 드립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5-09-0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기까지만 증언하자.

입 맞추자’라고 다 생각해요, 지금.

저희는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질문밖에 못 드립니다.

그게 정말 한탄스럽고 개탄스럽지만 이게 다, 지금 증언하신 답변들이 다 역사에 남습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국회에서 청문회 했던 사람들 다 그렇게 답변했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