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차상위계층조차도 파악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해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는 이런 얘기만 계속 반복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모순된 행위인 것 같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7-11-0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차상위계층조차도 파악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해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는 이런 얘기만 계속 반복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모순된 행위인 것 같습니다.

그 점 다시 말씀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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