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 국회는 민주화 이후에 협치가 기본원칙이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김민전 국회의원, 2026-07-27,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30년간 국회에 대해서 글을 써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있게 되어서 한편에 있어서는 감개무량하고요 또 다른 한편에 있어서는 굉장히 슬픕니다.
역대 한국 국회는 민주화 이후에 협치가 기본원칙이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이제 협치가 다 무너진 이 상황의 국회,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될 것인지 너무나 걱정이 많습니다.
정말 협치를 다시 세울 수 있는 그런 운영위원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