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때 백령도는 북한과 가장 가까운 곳이었고요.

김준혁김준혁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공부하면서 남북 문제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했고 대학 다닐 때부터 시작해서 졸업 이후에도 통일운동에 참여했었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1976년에 초등학교 3학년 때 백령도로 전학을 갔었습니다.

그때 백령도는 북한과 가장 가까운 곳이었고요.

저녁 8시 이후에는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너무나 무서운 남북 대치 상황 속에서 있었기 때문에 저는 거꾸로 초등학교 3학년 당시에도 남북관계가 풀려야만이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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