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검 도입이 반드시 되어야 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확인됐듯이 징계, 감찰로는 부족한 부분이 분명합니다.

손솔손솔 국회의원, 2026-11-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강압감사, 협박, 진술 회유, 선택적인 편의 제공 이런 게 다 확인됐던 건데 시간이 지나니까 마치 없었던 일처럼 옛날 주장을 똑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특검을 무력화시키려고 벌써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마주한 이 상황 자체가 국정조사 직후에 특검을 도입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입니다.

특검 도입이 반드시 되어야 하고 6개월이 지난 지금 확인됐듯이 징계, 감찰로는 부족한 부분이 분명합니다.

수사해야 되고 처벌해야 합니다.

잊지 말아야 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