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국가는 이 사업을 통해서 이익을 보고, LH나 나라는 이익을 보고 그때그때 닥치는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순간에 어떻게 보면 희생되는 분들이 객관적으로 존재를 하는 거예요.
박선원 국회의원, 2026-09-16,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20평, 30평 정도의 땅이 부족해 가지고 개발을 못 했다 이거는 얼마든지 비용을 더 써서도 할 수 있지만 큰 땅은 토지 가격에 많이 넣어 버리면 LH가 사업을 못 한다든지 하기 때문에 사실은 땅 원소유주한테 약간의 피해를 드릴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그것에 대한 우회적인 보상책으로 어떻게 보면 사후 보상책이에요.
나중에 다 지어 가지고 분양돼서 돈 벌어 가지고 그걸 주니까 새롭게 예산이 투입되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는 이 사업을 통해서 이익을 보고, LH나 나라는 이익을 보고 그때그때 닥치는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순간에 어떻게 보면 희생되는 분들이 객관적으로 존재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은 벌써 20년 전 이야기고.
자꾸 이것을 오늘 하루 종일 문제로 삼고 있는데 저는, 후보자가 잘 살아오셨기 때문에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