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자기 신분이 들통나니까, 박정훈 대령의 변호인이라는 신분이 들통나니까 갑자기 공수처에 공익신고를 합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김규현 변호사가 처음에는 그냥 제보를 해요.
그러다가 자기 신분이 들통나니까, 박정훈 대령의 변호인이라는 신분이 들통나니까 갑자기 공수처에 공익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공익신고인이기 때문에 내 실명을 언론에 쓰지 마라 이렇게 요구를 하는 거예요.
이 부분 아직 공익신고인의 지위가 확정이 안 된 것 같은데 공익신고인의 지위를 확정하는 기관이 공수처입니까, 국민권익위원회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