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그 다항의 ‘전․현직 국가정보원 직원의 대선 및 정치 개입 관련 의혹과 비밀 누설 의혹 일체’는 김상욱과 정기성이 국가정보원 직원들의, 소위 말해서 대북심리전단 직원들의 주소, 전화번호, 임무, 기능 이것을 다 알아내서 누설을 한 그런 사항에 대해서 국정조사를 하자라고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했는데 표현만 ‘다’처럼 애매모호하고 두루뭉술하게 했습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3-07-24, 국회 국가정보원댓글의혹사건등의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조사할 사안에 보면, 정청래 간사가 죽 읽어 줬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 다항의 ‘전․현직 국가정보원 직원의 대선 및 정치 개입 관련 의혹과 비밀 누설 의혹 일체’는 김상욱과 정기성이 국가정보원 직원들의, 소위 말해서 대북심리전단 직원들의 주소, 전화번호, 임무, 기능 이것을 다 알아내서 누설을 한 그런 사항에 대해서 국정조사를 하자라고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했는데 표현만 ‘다’처럼 애매모호하고 두루뭉술하게 했습니다.

왜?

민주당 정성호 수석부대표가 우리 당이 이렇게 박자 그랬더니 민주당에서 반발이 있어서 좀 두루뭉술하게 하자라고 해서 이렇게 다항으로 기재를 했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