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지난 1월 일본 전범기업의 사죄는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이재정이재정 국회의원, 2025-07-1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결국은 이게 제대로 된 정당한 권원에 기한 게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지난 6월 30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가 됐습니다.

특히 할아버지는 생전 우리 정부가 이런 기부금 형식이 아니라 이렇게 마련된 돈으로부터는 배상받지 않겠다, 일본 측으로부터 직접 사과받고 배상받고 싶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던 분입니다.

결국 지난 1월 일본 전범기업의 사죄는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강제동원 피해자 반대가 명확한 상황에서 제삼자 변제 무리하게 추진한 윤석열 정부의 외교부 책임 있습니다.

장관이 된다면 이것 무겁게 여기고 정책을 펼쳐야 할 것으로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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