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누구한테 역할이 있느냐, 그러니까 분야에서가 아니라 분야 내에서 중대범죄 그다음에 공수처 범죄를 가리겠다는 거잖아요.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6-03-16,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그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없으면 혼란이 커질 거라서 저는 그 체계는 반드시 있어야 되고, 그것을 상하관계로 해석할 필요는 없지요.

그런데 누구한테 역할이 있느냐, 그러니까 분야에서가 아니라 분야 내에서 중대범죄 그다음에 공수처 범죄를 가리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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