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의 뜻을 받들어’는 남북합의서와 똑같고 사인도 똑같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7-27, 국회 정보위원회
앞뒤 문장
둘째, 남측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하여 5억 달러분을 제공한다.
셋째, 이와 관련한 실무적인 문제들은 차후 협의하기로 하였다.’
‘상부의 뜻을 받들어’는 남북합의서와 똑같고 사인도 똑같습니다.
이런 문건 사인하신 적이 있습니까?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상부의 뜻을 받들어’는 남북합의서와 똑같고 사인도 똑같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7-27, 국회 정보위원회
앞뒤 문장
둘째, 남측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하여 5억 달러분을 제공한다.
셋째, 이와 관련한 실무적인 문제들은 차후 협의하기로 하였다.’
‘상부의 뜻을 받들어’는 남북합의서와 똑같고 사인도 똑같습니다.
이런 문건 사인하신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