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야말로 광고수입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저출산 문제라든지 혹은 기후위기와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더 체계적으로 더 많은 다큐들을 만들어야 될 의무가 저는 EBS에게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더 많은 증액이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2-11-0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도 예산을 40억 정도는 증액을 해야 된다고 쓰기는 썼지만 사실 저는 이것도 좀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EBS가 그동안에 품질 좋은 다큐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어서 국민들한테 각인도 많이 되어 있는데 갈수록 그런 게 줄어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요.

그야말로 광고수입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저출산 문제라든지 혹은 기후위기와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더 체계적으로 더 많은 다큐들을 만들어야 될 의무가 저는 EBS에게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더 많은 증액이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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