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늘날 단 한 건의 민생회복지원금 이야기만 하면 우리 시민들이,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소상인들이 말씀하십니다, 그것을 꼭 좀 해 달라고, 왜 안 해 주냐고, 그것 한다고 내가 무슨 떼돈 버냐, 그래도 그렇게 해서 지역화폐인지 뭔지 옛날에 하니까 참 좋더라, 그것 좀 돌아가게 해 줘라 하시면서.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 저분들 저렇게 봉사하고 서로 힘이 되어 주시는구나’ 늘 반성하고 스스로 자성합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민주시민들과 국민들이 무엇을 원할까?

오늘날 단 한 건의 민생회복지원금 이야기만 하면 우리 시민들이,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소상인들이 말씀하십니다, 그것을 꼭 좀 해 달라고, 왜 안 해 주냐고, 그것 한다고 내가 무슨 떼돈 버냐, 그래도 그렇게 해서 지역화폐인지 뭔지 옛날에 하니까 참 좋더라, 그것 좀 돌아가게 해 줘라 하시면서.

그날은 손님이 많길래 그 식당 주인 아주머님께 속없이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이고, 어머니 오늘은 그래도 손님이 많아요’ 그랬더니 뭐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