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후보자께 제 법적 상식에 해당하는 얘기를 해서 후보자 생각을 이끌어 보고 싶은데, 12·3 비상계엄에 대해서 법원이 내란이라는 판결을 안 내렸는데 왜 자꾸 내란이라고 하냐 이런 문제 제기들을 지속적으로 해요.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12-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 야당 위원님들 질의하시는 것 보면 전반적으로 국민의힘이 윤석열과 내란이라는 이 프레임에서 개인적으로 저는 조속히 벗어나기를 바라는 입장인데 이진숙조차도 여전히 두둔하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후보자께 제 법적 상식에 해당하는 얘기를 해서 후보자 생각을 이끌어 보고 싶은데, 12·3 비상계엄에 대해서 법원이 내란이라는 판결을 안 내렸는데 왜 자꾸 내란이라고 하냐 이런 문제 제기들을 지속적으로 해요.

제가 이렇게 비유를 해 봅니다.

경찰관이 현행범을 보고 체포하는데 그 상황을 두고 체포영장 받아 오라는 것과 같다, 좀 과장된 비유인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