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역에서 약속한 부분도 있고 실제로 제가 속한 환노위에서도 약속한 부분도 있고 하지만 대의를 위해서 이번이 아니면 다시는 이 잘못된 깜깜이 예산을, 이런 특활비나 특경비를 투명하게 집행을 못 하는 지금 이 문제를 이번 선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그런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서 정말 어렵지만 결정을 한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김태선김태선 국회의원, 2024-11-2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번 기회에 단절하지 않으면, 깜깜이로 쓰인 것 소명이 되지 않으면 예산을 집행할 수 없다라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저희는 부응한 거라고 보고요.

결론적으로 저뿐만이 아니라, 소위 위원들뿐만 아니라 민주당 위원들도 개인적으로는 가슴 아픕니다.

지역에서 약속한 부분도 있고 실제로 제가 속한 환노위에서도 약속한 부분도 있고 하지만 대의를 위해서 이번이 아니면 다시는 이 잘못된 깜깜이 예산을, 이런 특활비나 특경비를 투명하게 집행을 못 하는 지금 이 문제를 이번 선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그런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서 정말 어렵지만 결정을 한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 개인적으로야 아쉽고 그렇긴 하지만 이 부분이 대한민국의 역사, 국회의 권위를 좀 세우고 그리고 국정을 바로잡기 위한 하나의 첫걸음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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