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이 의대 정원이 무리한 증원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의 건강과 그리고 모든 경증․중증 환자들을 제대로 돌보기 위한 하나의 제도적 개혁이고요.
한덕수 국무총리, 2024-0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하지만 우리나라는 1998년 이후 27년째 단 한 명도 의대 정원을 늘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2006년에 351명을 줄인 뒤에 19년간 동결된 상태입니다.
절대로 이 의대 정원이 무리한 증원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의 건강과 그리고 모든 경증․중증 환자들을 제대로 돌보기 위한 하나의 제도적 개혁이고요.
그리고 의사 선생님들의 어려운 환경, 번아웃하고 있는 환경 이런 것들을 저희가 해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2000년에 의협이 내놓은 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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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