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동훈 전 장관은 체포동의안의 이 위증이 그냥 위증이 아니라 재판 결과에 직결된, 재판 결과를 뒤바꿀 만한 위증 이렇게 설명하거든요.
손솔 국회의원, 2026-04-28,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 위증교사 사건은 김진성 씨가 위증을 했고 그 위증을 이재명 대표가 시켰다, 그래서 위증교사다 이렇게 했는데요.
아시겠지만 이 위증교사는 1심 무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동훈 전 장관은 체포동의안의 이 위증이 그냥 위증이 아니라 재판 결과에 직결된, 재판 결과를 뒤바꿀 만한 위증 이렇게 설명하거든요.
이것이 명백하게 허위 사실입니다.
2018년의 판단은 김진성 씨 증언과 무관하게 공직선거법상 법리로 무죄 판결이 됐던 겁니다.